블로그 글 진단 · 무료
내 글, 상위 글 기준과 얼마나 다른가
블로그 글 주소를 넣으면 분량, 소제목, 이미지, 도입부, 목록, 링크 구조를 실측해 보강할 지점을 짚어줍니다. 문장을 고치기 전에 구조부터 맞추는 게 검색 노출의 첫걸음입니다.
네이버 블로그, 티스토리, 브런치, velog, 미디엄의 공개 글을 지원합니다. 스크래핑이 아니라 공개 본문 추출이며, 저장하지 않습니다.
결과는 이렇게 나옵니다
예시로 키팡 블로그 글 블로그 유입 경로 분석: 검색 추천 직접 SNS로 나눠 보고 늘리기를 진단한 결과입니다. 우리 글이라 점수를 손대지 않았고, 미달 항목도 그대로 둡니다.
A
7개 항목 중 6개 통과 (86점)
상위 글 기준을 대부분 갖췄습니다. 소재와 제목 각도만 다듬으면 됩니다.
O
제목 길이가 적정한가
37자
O
본문 분량이 충분한가
3050자
O
소제목(H2)으로 구조가 잡혔나
10개
!
이미지가 충분한가
0장 (상위 글 평균 수준인 3장 이상 권장)
O
도입부가 이탈을 막는 길이인가
첫 문단 45자
O
목록이나 표로 정보를 압축했나
있음
O
근거·내부 링크가 있는가
6개
진단 기준은 검색 노출이 잘 되는 글의 일반적인 구조(분량, 소제목, 이미지, 도입부, 목록, 링크)입니다. 검색량이나 경쟁강도 같은 추정 수치는 쓰지 않고, 글 자체의 구조만 실측합니다.
6가지 항목이 각각 무엇을 보나
- 분량
- 본문 글자 수를 셉니다. 짧은 글은 검색 결과에서 다른 글에 밀리기 쉽습니다. 다만 늘리기 위해 늘린 문장은 오히려 이탈을 부르므로, 다룰 내용이 그만큼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.
- 소제목
- 중간 제목이 있는지 봅니다. 소제목은 읽는 사람이 필요한 부분으로 건너뛰게 해주고, 검색엔진에는 글의 구조를 알려줍니다. 긴 글일수록 없을 때 손해가 큽니다.
- 이미지
- 본문에 이미지가 들어갔는지 봅니다. 글만 이어지면 모바일에서 체감 길이가 크게 늘어납니다. 화면을 쉬어가게 하는 장치가 있는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.
- 도입부
- 첫 문단이 무엇을 다루는 글인지 밝히는지 봅니다.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은 몇 초 안에 자기가 찾던 글인지 판단합니다. 배경 설명부터 시작하면 그 판단 전에 떠납니다.
- 목록
- 항목을 나열하는 부분이 목록으로 정리됐는지 봅니다. 줄글로 늘어놓은 나열은 눈으로 훑기 어렵고, 정보가 있어도 전달되지 않습니다.
- 링크
- 본문에 링크가 있는지 봅니다. 근거를 밝히는 외부 링크와 이어 읽을 내부 링크는 글의 신뢰와 체류에 함께 작용합니다.
이 항목들은 글의 구조만 봅니다. 같은 구조라도 내용이 다르면 결과는 달라집니다. 구조를 맞추는 것은 최소 조건이지 충분 조건이 아닙니다.
아직 쓸 글이 없다면 지금 급상승 검색어에서 소재부터 잡으세요.